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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방공포병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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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1-09-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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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공감에서 퍼옴 - 호크

본인은 15년 3월-17년 3월 공군 강원도 모 포대에서 방공포병으로 근무했음.

1. 헌급방은 헬이다???

육군은 경험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절대적인 육체적 농도로는 욕나올정도로 힘들다고 엄살을 부리진 않음. 육군에 비해 위로휴가, 포상휴가도 체계적으롤 낙낙히 잘 대우해줬고. 근데 문제는, 공군 나머지 보직이 너무 꿀이어서 절대적 빈곤이 아닌, 상대적 빈곤이 일어남.

여름 한정 헬 맞다. 새벽에 다짜고짜 일어나서 뇌우조치해야한다. 물론 이것은 내가 경험했던 호크포대 이야기. 지금 본인의 포대는 천궁 포대로 변경되어 있는 상태. 아마도 이것도 뇌우조치는 해야할듯, 물론 훨씬 간단할 듯????

2. 비행단보다 시설이 열악하다.

요즘 핸드폰 있지않나?? 그거면 충분하지. 요즘 포대 생활관 중에 아직 침상형 생활관 쓰는 포대 무등산 포대 밖에 없다.

헬스장, 사지방 다 있다. 지금은 사지방 다 무료지만, 한때 본인의 자대는 1급 격오지여서 남들 돈내고 할때 무료였다.

BX에 있을것 다 있다.

간부식당 없다. 포대장(소령)이 이랑 같은 짬밥 먹는다. 포대 규모도 대개 100여명 안팍??? 급양의 질이 아무래도 차이가 나지 않을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3. 상황 자주 걸린다????

1여단은 그런거 없고(훈련만, 가끔 러시아), 2여단 한정 본인 포함 강원도 최전방, 3여단 수도권은 자주 걸린다. 이거 짜증나

4. 백령도에 천궁 포대 있다(언론에 이미 소개)

5. 울릉도, 제주도에 포대 없다.

6. 1급 격오지 잘 고르면 연가 최대 20일까지 더준다. 본인의 부대가 그러했음. 890미터???가 기준이었는데 부대 정상이 895미터??인가 해서 1급대우 받았음. 참고로 공군에서 1급 대우 받는 곳들 일부 - 울릉도, 백령도, 그 전설의 화악산

결론,가지마 화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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